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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동무야, 이렇게 해 봐 보낸이: 오현경
받는이 : 일곱 동무들
일곱동무들아,너희가 자랑하는 것은 좋지만 싸움하는 것은 정말로 좋지 않아, 나도 친구들하고 싸운 적이 있지만 그 땐 내가 먼저 친구드레게 사과했어. 그러니까 싸움은 잔깜 하고, 친구들과 즈겁게 놀아 봐. 알았지?그럼 안녕.2006년 7월 18일 성진학원 오현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