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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흥부와 놀부 보낸이: 이승연
받는이 : 흥부
넌 참 착하구나.
난 네가 부러워~
넌 착해서 부자가 됐구나..
놀부 오빠 보다 더 났네.
그럼안녕!~
가족과 행복 하게 살아~

2007년 1월4일 목요일
승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