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똥아, 안녕? 나 은나래라고 한단다. 나 네가 나오는 강아지 똥이라는 문학작품인 책을 보았단다. 너는 너 자신이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지? 아니야. 너는 이 세상의 빛이야 너로 인하여 세상이 밝아질수있었잖아? 민들레 한 꽃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은 작디 작은 세상의 일부이지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그런 꽃이자만 그 민들레 한 꽃을 피우려는 민들레와 흙과 너의 노력이 있었잖아?그것 만으로도 너는 행복하고 기쁘고 이 세상의 빛 한줌을 줌으로서 너는 너의 가치를 인정 받게 된거야. 그러니까 속상해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