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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흥부와 놀부에서 나온 착한 흥부에게 보낸이: 김소연
받는이 : 흥부
안녕?
나 소연이라고 해
눈 내리기 직전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고 잘 있니?
네가 정말정말 걱정 되는구나!!!
그런데 너는 착하게 살면 정말로 그렇게 복을 받아?
나도 너처럼 그렇게 살고 싶은데 말이야!
살다보니까 욕심을 부려서 그렇게 못살겠지만
너처럼 살려고 노력할거야!!!

그럼 추운 겨울에 몸 조심하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