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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감이에게 보낸이: 정혜수
받는이 : 감이
감이야!

나는 책을 읽은 혜수라고 해.
넌 앞을 못보는 장님이었지?
하지만 부처님(보살님)의 기적 덕분에 눈을 뜨게 된 거지?
정말 잘되었어. 넌 참 착한 것 같아.
길손이도 잘 보살펴 주고 말도 잘 듣고...
나도 너처럼 착했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

2007년 2월 22일 혜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