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네로야, 화이팅~! 보낸이: 심혜림
받는이 : 네로
네로야, 안녕?
나는 너의 이야기를 읽고 너무 슬픈 나머지 눈물이 나왔어.
너는 가난과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그 것을 헤쳐 나가더구나.
나는 그러지 못했을거야. 그런데, 마지막에 네로 니가 정말 불쌍했어.
루벤스의 그림을 죽을 때 보다니.......
그래도 지금 하늘나라에서는 잘 있겠지?
아로아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거나 말이야.

그럼 안녕~! 즐거운 시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