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지호에게 보낸이: 정한별
받는이 : 지호
지호야 안녕 나 한별이라고 해 ^^
갯벌을 메우고 포구 분교가 문을 닫아서
친구들이 떠난다는건 정말 섭섭할거 같아
친구들이 있었기에 같이 장난도 치고 조개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하면서 웃으며 놀 수 있었는데 말이야
사람들은 갯벌을 왜 메우는지 모르겠어
갯벌도 사람들 생활에 도움이 되는데 말이야
갯벌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흔히들 좋아하는 낙지,조개들을 못먹게 되겠지?
나는 뭐 해산물을 좋아하진 않지만 말이야..(못먹겠다 ㅠㅠ)
사람들이 더 이상 갯벌을 메우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그럼 안녕

갯벌을 읽고..한별이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