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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안네야, 반가워~~ 보낸이: 김지현
받는이 : 안네
안네에게
안네야, 안녕?
난 김지현이야.
안네야, 나는 책으로 출판 된 너의 일기를 보았어.
너의 일기에는 사랑, 기쁨, 행복, 불행 등 너의 생활을 알려주었어.
안네야, 너의 꿈은 작가이지.
나도 이 책을 읽고 안네 너처럼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어.
안네야,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는지, 이 지상에 내려와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해야 돼~~
알았지?
안녕~~~
-너의 친구가 되고 싶은 지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