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야,안녕?
나는 윤지라고 해.(물론 네 책을 읽었지)
난 네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
무슨 생각이냐하면,앞으로도 부모님을 잘 모셔야 되겠다고 말이야.
왜냐하면 네가 책에서 구박을 받게 된 이유가 뭐니?
새엄마 띠문이지?
만약 네 어머니가 돌아가시지만 않았어도 책에서 처럼 구박받을 필요 없잖니?(안 그래?)
그리고 또 모든 일에 차근차근 생각하고 되도록 화를 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 넌 잔칫집에 가고 싶은데 새엄마가 내준 일을 해야하고 가는데 일이 산더미처럼 많아서 선녀,소,두꺼비가 도와줬잖니.
하지만 그게 네가 평소에 화를 잘 내고 마음씨가 곱지 못했다면 되는 일이었을까?
그래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거야.
내가 이런 생각들을 이룰 수 있도록 마음이라도 도와주길 바래.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