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홍길동!여기봐봐~ 보낸이: 이윤지
받는이 : 홍길동
홍길동,안녕?
난 네 책을 읽은 윤지라고 해.
난 네가 부럽기도 하지만 나랑 약간 비슷하다고 생각해.
부럽다는 것은 너도 알다시피 넌 여러가지 도술을 부릴줄 알지,그치?
그리고 나와 비슷하다는 것은 넌 서자라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어 서러움에 집을 나왔잖아.
나도 내 동생이 하는 장난에 견디다 못해 한 대 퍽 때려줘.
그 점이 같다고 생각해.
그럼 안녕~
2007.4.8.일
윤지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