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렝켄에게~ 보낸이: 오지혜
받는이 : 렝켄
렝켄아 안녕~~네가 몇 살인진 모르니까 친구하자.
우리 엄마 아빠도 나의 말을 잘 안들어주시는데..
이 이야길 보고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더라
그런데 엄빠가 작아졌을 때 무서웠지~~
나도 그래
우리 나중에.......
엄마아빠 몰래 만나서
엄마아빠 험담!!(아니 험담이 아니라 뒷담이라거 할까....
아님 수다라고 할까~~ 어쨋든 이런말 이라고 알아뒤~)
하자 이만 마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