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수학귀신에게 감사해야 해. 보낸이: 편보현
받는이 : 로베르트
로베르트야. 나는 편보현이라고 해.
너는 수학귀신을 처음 만났을 때 기분이 이상하고 수학을 꿈 속에서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귀찮아 했지.
하지만 세번 째 밤에서는 니가 오히려 수학귀신을 좋아하게 되었어.
왜냐하면 수학귀신은 학교 선생님처럼 수학을 그렇게 어렵게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었을꺼야.
수학귀신은 너에게 수학을 아주 소중한 존재로 공부를 하게 해주었어.
나도 꿈속에 수학귀신이 나와서 너처럼 나에게 수학을 잘 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내가 수학공부를 조금 못해.
그래서 나를 친구들처럼 공부를 잘 하구 싶거든.
그래서 수학귀신을 만나고 싶은거야.
너는 수학의 원리를 다 깨우치고 나서 수학의 도사가 되었겠지?
나도 수학의 도사가 되어서 너처럼 다른 아이들에게 수학 문제를 가르쳐 주고 싶어.
그럼 수학귀신에게도 한마디 할께.

수학귀신아 안녕? 나 보현이야.
너는 로베르트를 수학의 도사로 만들어 주었어.
그럼 내 꿈에도 나타날 수 있겠지?
수학귀신아 부탁이 있어.
나도 수학의 도사가 되고 싶어.
그러니깐 니가 오늘 밤 내 꿈속에 나타나 주면 안되겠니?
니가 내 꿈속에 나타나서 날 수학의 도사로 만들어 준다면, 내가 수학의 도사로써 너에게 은혜를 갚을께.

그럼 안녕

2007년4/12일 목요일 보현이가 로베르트와 수학귀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