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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마야에게 보낸이: 강성현
받는이 : 마야에게
마야야 안녕? 난 성현이라고 해.
넌 참 대단한 일을 했더라. 넌 꿀벌의 성을 나와
친구들도 사귀고 했지? 또 꽃의 요정한테 부탁을 해서
사람들도 보고 난 널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넌 거미도 봤다며?
거미를 봤을 땐 놀랬지? 하지만 친구가 널 살려주었잖아.
나도 봤을 때 얼마나 놀랬다구 또는 넌 말벌한테 잡힌적도 있지?
침을 쏴도 소용이 없었잖아. 나도 깜짝놀랐어.
결국 넌 감옥으로 끌려갔잖아. 하지만 넌 감옥을 탈출했어.
정말 다행이야. 그리고 말벌들이 꿀벌 성으로 쳐들어
간다는 이야기들 듣고 갔지? 정말 대단해.
그리고 여왕 꿀벌한테 가서 전쟁이 일어난다는걸 보고했지.
그리고 말벌들은 꿀벌한테서 무릎을 꿇었잖아.
대단해 난 내 일처럼 기뻤어 내가 만약 너였다면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말벌 한테 죽음을 당하였을거야.
나도 크면 너처럼 씩씩하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고 싶어.
난 너를 본받아 보고 싶다.
마야야 다음부턴 꿀벌 성에 나가지 말고
여왕 꿀벌 옆에서 많을 걸 배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