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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네가 불쌍해 보낸이: 김예솔
받는이 : 박소미
안녕? 반가워.

나는 예솔이라는 아이야.
네가 너무 불쌍하고 착했어.
민성이가 꼬집었을때 아팠지?
너는 민성이를 좋아하고 민성이는 네 한테 착해야 한다는 마음도 있었어.
그런데 마음이 바꿔서 너를 꼬집은 거야.
그렇지만 너는 계속 말하지도 않고, 혼내지 말라고 했어.
그럼 안녕.^^

예솔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