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야, 안녕?
나는 저번주에 보낸 편지 쓴 사람이 나야.
편지 읽었어?
민성이가 꼬집으는것 많이 아프지?
있지, 물어 볼께 있는 데, 민성이가 너 한테 좋은 마음도 많았어.
그렇지만 마음이 바뀐거야.
내가 민성이었으면 너 한테 잘해줄 텐데...
다들 너한테 너무해.
뚱뚱한 사람이 어때서? 그
런 사람들 볼때 속으로 난 그렇지 말아야지. 그렇게해.
다른 애들도 너를 많이 걱정 했어.
네가 입원했다고 읽었을 때 나도 몹시 걱정 했어.
그리고, 윤지가 멍들은 사람이 죽을 수 있다 그래서 무서웠어.
걱정이 더 많아졌고. 그치만 너는 멍이 아니었어.
너는 마음이 예뻐. 그걸 꼭 기억해. 그럼 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