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 아저씨 안녕하세여?
전 성현이라고 해여.
중간이 아저씨는 강에서 흘러와 금강마을에 살고있져?
또 논,밭일이랑 소를 부르는일을 하였죠?
그치만 또 이런 소문도 났어여 "중간이 아저씨도 아들이 있다! 그아들을 버린것이다"라는 이상한 소문이 돌고있었어여.
아저씨가 강에서 흘러왔을때 아들이 무엇을 먹고 있다는 걸 누가 봤다고 하더군요
아저씨! 아저씨는 그런말을 절대 믿지 않았어여.
또 말도 먹고요.
그리고 어느 날 그 소문을 낸 아이들이 사고를 쳐서 농사일을 하고있을때
아저씨가 도와주었져? 왜 도와주셨져? 전 이해가 안가여
그 소문을 내서 너무 화가 나는데 왜 농사일까지 힘들게 해서 왜 더 했져?
저는 이해가안가고 그 아이들이 너무 얄미워요
아저씨는 저보단 이해심이 많고 착하신거 같아요
아저씨는 농사일을 잘한다고 다른 마을에 소문까지 났었져?
또는 이해심이 많고 착하다고 까지 소문인 났어요.
아저씨! 소문같은건 믿지말고 정직하게 훌륭하게 사세요
저도 게으름이 많고 엄마,아빠 속을 많이 섞이고 그래요.
하지만 아저씨의 책을보고 버릇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버릇이 잘 안 고쳐 졌는데 아저씨때문에 좀 버릇이 낳아진거 같았어요.
아저씨가 고마워지고 또 버릇을 고쳐준 은혜인거 같아요.
저도 아저씨처럼 정직하고 훌륭하게 살고 싶어요.
중간이 아저씨 이렇게 저처럼 용기를 가지세요.
저도 기운이 없을땐 아저씨를 생각할거에요.
우리 둘이 힘내요 ! 아자 !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