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매일 바쁘셔서 우리가 할 게 없었다.
엄마한테 할게 없냐고 물어봤더니 공부만하며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어머니날이 거의 있으면 된다.
그 때 엄마한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편지를 써야 할 거 같다.
왜냐하면 엄마는 이때까지 우리를 키우셔서 우리는 엄마의 은혜를 잃지 못할것입니다.
어제 어머님 날이었다.
우리는 학교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그리고 엄마한테 선물 속에 편지가 들어있습니까?하고 선물을 주었다.
그래서 엄마는 너무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