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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호랑이에게 보낸이: 이수빈
받는이 : 호랑이
호랑아, 안녕?
난 수빈이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넌 곶감을 몰랐어.
곶감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야.
그 아이는 곶감을 먹기 위해 울음을 그친 것이고 넌 아이가 울음을 그치니까 곶감이 무서운것 인 줄 알고 도망을 갔었지.
이젠 곶감이 무엇인 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