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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짱짱이에게 보낸이: 송민진
받는이 : 짱짱이
짱짱아 안녕.
나 민진이야.
너의 책을 읽어서 너의 이름을 알았어.
"마지막에 동생을 팔기 싫다고 했지?"
너의 책 재미 있었어.
그래서 하하 호호 웃었어.
너의 일기 같애.
"이기야?
말해줘야 돼."
일기를 책에다 옮겼지?
너 대단하다.
혼자가다니 자전거탔지?
책보고 알았어.
너도 편지 보내줘야돼.
짱짱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