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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마리야 안녕? 보낸이: 정다슬
받는이 : 마리
마리야 안녕 나는 너에 책을 본 애야 내 이름은 말할 수가 없지만 너의 재판말이야 너무 멋졌어 루시와 제니를 보고 그렇게 생각을 바로 바꾸다니 나라도 못하겠는데 나는 우리 신현초등학교 2학년 2반 부반장이야 너를 보았을때 부터 니가 훌륭한 인물인 것을 알았어 너도 학교가 있지?
몇학년 몇 반이야? 무지 궁금해 그리고 너는 커서 무엇이 될꺼니?
아무래도 재판사? ㅋㅋ
*^^* 내 꿈은 피아니스트야
다음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