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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바람에 실려온 풍선 보낸이: 유성현
받는이 : 바람
휘이익!

숲속마을에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숲속마을 동물들은 바람에 실려가지 앉으려고 문을 꼭 닫고 집에 숨었어요.

그런데 자전거가 없어져셔 너머너무 서운했어요..

바람아!! 다음부터는 그렇게 남의 물건을 멀리 가져가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