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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박물관이 살아있다 주인공 래리씨께 보낸이: 오민지
받는이 : 래리
(박물관이 살아 있다 주인공 래리 에게)

닉의 아버지 래리씨 안녕하세요?
저는 송광 초등학교에 다니고,이 책을 재미있게 본 오민지 라고 합니다.
래리씨는 집주인한테 월세를 내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셨는데 갚지 않는 소문난 래리 잖아요? 그래도 저는 래리씨를 나쁜 사람으로 생각 하지 않아요 닉도 아빠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걸요?
그리고 닉은 자기방도 스스로 정리하지 못하는 장난꾸러기 아들인데, 지금 래리씨는 아들에게 잘 대해주고 있는 거예요. 저도 본받고 싶어져요.
래리씨는 성격도 좋은 착한 아빠인데, 빌린 돈만 갚으시면 모든 일이 다 될 것 같아요. 저는 래리씨께서 빌린 돈을 잘 갚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되길 빌게요..
그리고 저는요. 래리씨보다 집주인도 잘못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집주인은 래리씨가 준다고 했으면 믿으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집주인께서 래리씨를 믿는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래리씨께서 마음이 편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닉하고도 싸우지 말고, 좋은 시간 가지고 매일 행복 하세요,
집주인 에게도 잘 대해 주시면 빨리 내라는 월세를 조금 더 시간을 주실지도 몰라요. 제 말을 한 번 믿어 보세요.믿으면 행복해 지잖아요?
저는 래리씨에게 복이 올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고, 안녕히 계세요..

*2007년 6월 20일 수요일*
^민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