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행복을 찾은 리스에게 보낸이: 백효경
받는이 : 리스
리스야 안녕?
나 효경이야 리스 너는 부모님 없이 지금까지 살아왔어.
그런데 리스야 길거리에서 살아다니는게 너무 힘들지?
아마도 힘들었을것 같아.
그리고 쓸쓸했을거야. 난 너한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싶어.
우리 친구로 지내자 너도 좋지? 그러면 우리는 소중한 친구인거야.
친구가 되기 위한 약속을 지켜야겠지?
리스 너는 언젠가 복을 하늘에서 내려 주실거야. 힘내 리스야
그리고 네가 돈을 벌기 위해서 카므타라 라는 집에서 일하게 되었잖아.
카므타라씨는 고약한 사람이야 리스는 카므타라씨가 고약한 사람인지 아는데도 리스는 용감하게 그 집을 왜 찾아간거니?
내 생각에는 그 집이 부자여서 간 것 같아.
카므타라씨는 일을 잘 안 하면 감옥에 가라고 하는 분이 잖아.
카므타라씨는 가난해서 길거리에 나가 거지처럼 모습을 사람한테 보여 주어야 정신을 차릴것 같아.
리스야 카므타라씨네 댁에 있는게 무섭지 않니?
나는 그렇게 무서운 집, 성격이 고약한 사람에 집에는 들어가기 싫은데....
나같으면 차라리 성격이 좋은 사람에 집으로 가서 열심히 일하고 싶을거야.
리스야 힘내 열심히 일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야,
그런데 너한테는 슬픈일이 왔지? 그것은 카므타라씨가 너 마음에 안 든다고 내 쫓아 버렸잖아, 그때 참 슬펐지?
리스야 네가 이번에는 어렵게도 길거리에서 성격이 좋은 사람한테 일하게 되었잖아 축하해 기분 어때 참 기쁘고 좋지?
하늘에 날아갈 정도 쯤이면.....
앞으로도 그 집에서 열심히 일해서 좋은 집으로 남기를 바래.
넌 이젠 행복을 다시 찾은 거네?
행복을 다시 찾아서 내가 더욱 기쁘다, 리스야 행복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