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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동민이에게 보낸이: 이다연
받는이 : 동민이
동민아!

나도 너 하고 마음이 똑같았어.
나도 일기가 정말 쓰기 싫을 때는
너처럼 일기가 왜 있는지 모르겠어..
어떨때는 일기를 안 내고 싶었을 때도 있어.
그리고 나도 니네 엄마처럼 우리엄마도
일기장을 검사하시거든.
그럴때면 싫을 때가 많아.
그리고 나도 그 책 제목처럼 또
니 행동처럼 일기를 감추고 싶은 날도 많아.
그래도 난 이제 그렇게 안하고 싶어.
그러니까 너도 일기장 잘 써서 내.


다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