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주교대 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6학년 2반 이상은이라고 합니다.
제가 아셴푼젤의 새어머니께 편지를 쓰는 까닭은 물어볼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어볼 것은 어찌 딸을 왕비로 키우고 싶다지만 첫째는 엄지 발가락 둘째는 발꿈치를 베어내게 할 수 있냐는 말입니다.
두 딸의 고통은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만약 왕비가 되어 행복하다 하여도 첫째가 엄지 발가락이 잘린 것이 들통나 왕비가 되지 못하였다면 둘째는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요?
왕비가 되고 싶은 결과는 두 딸이 발이 만신창이가 된 것입니다.
제가 물어보는 질문에 답변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