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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나도 할 수 있어 보낸이: 최예현
받는이 : 태엽쥐
태엽쥐야 너는 생쥐가 되고 싶고 새앙쥐는너가 되고 싶은가봐.
나는 사랑받는 우리엄마의 딸이 되고 싶어.
근데 아무리 아무리 노력을해도 사랑받는 딸이 되지 않았어.
그 대신 삼촌이랑 이모가 나를 사랑해 주고 사랑을 받는 새가 되 주었어. 나는 아무리 엄마아빠가 뭐라해도 나는 사랑을 받는 새가 됐어.
나는 지금도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