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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민서에게 보낸이: 이다연
받는이 : 민서
민서야!!
난 달력에 동그라마가 쳐진데가 너의 생일인줄 알았어.
그런데 성모생일이라며?
넌 생일에 초대를 못 받아서 아쉽겠다.
난 네 마음을 잘 몰랐어.
그런데 이 책을 보니까 네 마음을 잘 알았어.
난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던것 같아.
나도 어린이 집을 다녔을 땐 그냥 선물만 주면 된다고만
생각했어.
그런데 이책을 보니까 선물도 주고 축하도 해주고 이야기도
하는 날인것 같아.
그리고 만약에 초대를 안 받았다고 해도 선물을 주는것을
깨달았어.


다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