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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보낸이: 김혜빈
받는이 : 신데렐라
신데렐라야,안녕?난 김혜빈이야
너는 아무리 새엄마에게 구박을 받으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나는 힘든 일이 있으면 금방 포기하는 데......................
나도 너처럼 힘든 일이 있으면 꼭 참고 이겨 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내가 될께~~~~~~~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