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심청아~ 보낸이: 황로미
받는이 : 심청이
심청아 안녕 나는 로미 라고 해.
심청아 너도 잘 지내니?
심청아 너는 마음 씨가 곱 드라.
나도 심청이 너 처럼 마음이 곱 으면 좋겠다.
아버지를 위해 물 속으로 빠져 졌다가 다시 살아 남은 게 가장 기억에 남아.
심청아 그럼 안녕~
잘 지내 -로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