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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안녕? 보낸이: 박주희
받는이 : 성량팔이 소녀
안녕?나는 주희라고 해.
넌 이름이 뭐니? 나는 네가 그렇게 고달프게 살다 간걸 잘 알고 있어.
그러나 너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어.
보고 싶지만 볼수 없어. 내가 천국에 갔을 때 보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