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수성초등학교 3학년 6반 7번 김의찬입니다.그런데요 선생님께서는요 어차피 다른 사또나 임금님께 당하실 건데 왜 굳이 숨어서 시민들을 도와 주셨나요?그것도 천민신분(계급 같은것)을 왜 도와주셨나요?그리고 하늘에서라도 저에게만 말해주신다면 좋았을 텐데 아!그래 제가 잘 때 꿈에서 얘기 해주세요.귀담아 들을 게요.왜 도적이 돼셨고 부모님 성함이나 부모님들께서도 도적이었는지 라든가 왜 사또나 임금님들께서 공격 하였는지도 궁금하고요.근데 정말 크셨어요? 작으셨어요? 저는 이제 10살인데 140cm이거든요.선생님께서는 어릴 때 키가 몇 센치미터 였는지 어른때는 몇 센치미터 였는지 정말 궁금해요.그러니까 꿈에서라도 얘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