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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안네언니,안녕? 보낸이: 이한빛
받는이 : 안네
안네언니,나는한빛이라고해.
안네언니,유대인 탄압정책 아래에서 은신처에 숨어있느라 힘들었지?
나라면自殺했을꺼야
.나는 그 큰 고통속에서 어린10대 소녀가 이겨냈다는게 정말 존경스러워.

안네언니,나는 언니의 가족들을 위협시킨 나찌와 히틀러가 정말미워.
언니,하늘나라에 가서라도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도록 기도할께.
그럼,이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