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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홍련이에게 보낸이: 이세정
받는이 : 홍련이
홍련아
너는 언니가 그리워 왜 하필 연못에빠져 죽었었니?
나는 니가 어리석은 것 같아.그 소중한 생명을 끈다니 .....
그것 때문에 자매간의 우애를 조금이라도 더 알게되었어.
하늘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지?
그럼 안녕!
-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