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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엄마 여우에게,, 보낸이: 김민애
받는이 : 엄마 여우
엄마여우야,,,
너의 새끼를 잃어버려서 기분이좋지않지????
나도 너의 기분을 알 것 같아.
아까는 내가 실수로 엔터를 쳐서 너에게 제대로 보내지 못했어,,
미안 너의 새끼여우와 언제 만날 수 있을까???
엄마 여우야 힘내,,언젠간 아기여우를 볼 수 있겠지,,
너는 정말 그 꼬마 아이를 너의 아기라고 생각했었구나???
전화박스로 둔갑을해서 꼬마 남자아이가 자기의 아픈 엄마에게 전화를 하게 해주었잖니,,
엄마여우야,,
힘내!!!!!화이팅
2007년10월5일금요일
-김민애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