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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에게 보낸이: 김예솔
받는이 : 유타
유타야, 안녕?
내가 이렇게 힘든 생활을 생활한다면 죽었을 거야. 그런데 너는 어쩜 생활을 그렇게 열심히 하니?? 너무 부러워. 그리고 장애인이어도 힘을 합쳐서라도 모든 일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책을 쓴 오토다케 히로타다도 훌륭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잘 알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