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야 안녕 나 선진이라고 해
이책을 읽었는데 나도 니 심정은 이해는 못하겠지만 니가 사는 곳에 가서 너와 친구가 되어 놀아 주고 싶었어.
하지만 실제는 못하지..
돌이야 누나가 떠나는 데 나는 겪지 않아서 모르는데 힘내
니 동생인 송아지도 있잖아 나는 송아지가 있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나도 산에 올라가면 메아리가 내 친구인것 같아
친구가 누구든지 모든게 친구가 될수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누나가 비록 결혼이라는 것을 해서 떠났지만 누나와 만날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힘 내!
돌이야! 고마워 나에게 하나를 가르쳐줬거든
나에게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몇 일전에 떠났거든 ..
그 친구는 영원한 친구이듯이 너에게는 송아지,메아리도 너의 친구야
내가 책 속에 들어가게 되면 이 메아리라는 책에 들어가 여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자
이제 그만 갈께
너에게 할말이 많은데 많이 하지못해 섭섭하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