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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걱정되는 성냥팔이 소녀 에게* 보낸이: 이혜빈
받는이 : 성냥팔이소녀
안녕??난혜빈이라고해.
넌 발이 시려운데도 버티는 니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
얼마나 추웠으면 성냥을 피웠겠니?
할머니가 얼마나 보고 싶었겠니?
니마음이해가 돼.
그렇게 꿋꿋히 버티는 너와 친구기 되고 싶어.
내마음을 받아줘.
넌참착해.
니마음이 내마음을 사로 잡았어.
참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


2008년1월2일*혜빈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