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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착한 넬로에게 보낸이: 김주희
받는이 : 넬로에게
넬로야, 안녕?
나는 주희라고 해.정말 반가워.
너는 정말 힘들었겠어.할아버지가 편잖으셔서 파트라슈와 우유배달을 하니.....
그 어린 나이에 밥도 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우유배달도 잘하고.
그리고 너는 정말 정직하고, 부지런해.
나도 그런 너를 닮고 싶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더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