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가맹안내 쇼핑몰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계백에게... 보낸이: 박세희
받는이 : 계백
계백장군님(?)안녕하세요.
저는 계백장군님께서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는 것을 책에서 읽었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신 것도 책에서 읽었습니다.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책으로라도 읽은 것이 저는 정말 다행이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책으로라도 계백장군님을 알 수 없었더라면 저는 많은 것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