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수성초등학교 3학년 6반 김의찬 입니다.
날씨 추운데 밤티 마을에서 잘 지내고 있지요?
그런데 제가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요, 제가 팥쥐 엄마께 물을 께 있어서요
이 편지를 써요.그런데 팥쥐엄마게서는 큰돌이와 영미가 싫었던 거예요? 아니면 좋았던 거예요?
그리고 영미가 새 집에 잠시 있다가 와서 그런지 조금 거만했고 건방져 있었잖아요.
그 태도에 불만이 있었거나 화가 나셨냐요?
그럼 저는 질문을 다했고요, 그래서 이 편지를 마칩니다.
날씨 추운데 잘 지내시고요*^^*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