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메리야~!
나는 세정이야! 니가 콜린을 건강한 아이로 만든 것에 무척 놀랐어~!
어떻게 콜린을 건강하게 한지 궁금해. 니가 콜린을 밖에 데리고 나간다기에
환자니까 밖에 나가면 병이 더 심해질거라고 생각랬어.
또 너와 콜린이 살고있는 집을 가보고 싶어. 방이100개라니~!
무척 놀라운데? 그리고 비밀의 화원도 가보고 싶어.
꽃도많고 멋일을거라 생각하고 있고, 또 너희를 도와 화원도 가꾸고 싶거든.
언젠가는 너와 내가 만날날이 있겠지?
그럼 그때 니가 살고있는 집과 멋진 화원을 소개해줘.
그럼 안녕~!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 비밀의 화원을 읽은 세정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