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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난쟁이야 안녕! 보낸이: 손혜정
받는이 : 난쟁이
난쟁이야 너네는 아직도 난쟁이집에 살고 있니?
난쟁이야 아직도 백설공주를 못있었지
나는 너네가 불쌍해 항상 백설공주 와 즐겁게
살았는데 갑자기 백설공주 가 떠났으니까
그래도 열심히 일하면서 즐겁게 살아!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