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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자두에게 보낸이: 김지원
받는이 : (최)자두
자두야!!안녕?
난 너의 성격을 알아버렸어.ㅋ
말썽꾸러기에다가 동생돌보는 걸 귀찮아 하는 것 맞지?
나도 그래 나도 첫째라서 동생 돌보기가 귀찮다는 걸 알지.
그래서 동생을 원망 할때가 참 많아.
너도 그럴거야.
그래도 첫째라서 힘을 내야겠지?
나도 첫째라서 말 하는 건데...우리 동생 돌보기에 더욱더
힘 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