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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조나단에게 보낸이: 정지영
받는이 : 조나단에게
안녕? 난 정지영 이라고해..
내가 책을 읽어보니 너는 참 끈기있고 멋진 친구인거 같아..
왜냐하면 내가 읽었을땐 처음에는 평범한 갈매기였지만 너는 남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서 너는 너가 하고 싶은걸 꼭이루려고 끈기를 같고 이것도 해보고 용기를 같고 했잖아 ..
난 그것에 감동을 했어.
또 남들과 다르게 많은 노력과 고통을 참으면서 이겨냈잖아?
그리고마지막에 플레처린드라는 갈매기를 만나 많은 것을 알려주었고 충고도 많이 했잖아..
난 니가 참 좋고 존경할께 많은것 같아..
앞으로도 그용기 끈기 노력을 같고 활동하길 바래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