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안녕?? 난 봉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정서희 라고 해.
책에서 읽었는데 윌버를 도와 주고 착하게 대해주며 위로해 주는 너의 착한 마음씨에 감동받았어.
나도 너의 그 따뜻한 마음씨를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다.
맨 마지막 부분은 굉장히 슬폈어.
넌 착한 거미니까 하나님 께서 더 오래 살도록 하실것 같았는데....
그런데 넌 하나님을 믿니?? 난 믿어.
아무튼 넌 니 친구의 생명을 구해준거야. 아주 훌륭한 거미야.
만일 내가 거미라면 니가 윌버의 착한점을 칭찬해주며 거미줄에 글씨를 썼다면 나도 너의 좋은 점을 칭찬하며 거미줄에 글씨를 쓸거야...
그럼 이만 줄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