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최담비 라고 해.
나는 처음에는 니넉 에서 정말 메그라뭄이 살고 있는줄 알어....
근데 그 메그라뭄이 아니고 유황온천 이라는걸 알고는 나도 궁굼증이 풀렸어 ㅋㅋㅋ넌? 아마도 너도 그랬을것 같아............................
근데 마을 사람들은 왜 너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걸까?
하긴.....오랜 세월동안 메그라뭄이 있던 것으로만 알아 왔으니깐........
안 그러니?
이 책은 많은 아이들에게 궁금증은 풀어주는 그런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이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어..................
내거 쓴 편지를 읽고 꼭 나에게 답장 보내주길 바래..알았지?
그럼 아녕...................ㅋㅋ
담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