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
|
|
|
|
 |
|
 |
|
|
|
 |
|
 |
|
| 받는이 : 베스 |
안녕 베스?
난 대덕초등학교에 다니는 박지영이라고 해.
작년에 난 니가 나오는 작은 아씨들이란 책을 읽었어.
얼마전에도 읽었구, 어제도 읽었어.
그래서 3번 읽은거야. 그래서 책에 나오는 니가 너무 좋아서 너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베스야, 난 너에게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난 니가 너무~너무 부러워 TㅁT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너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예쁘고, 친절하게 되었니?
너처럼 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ㅁ+
그래서 그 방법좀 알려주었으면 해.
부탁해 베스. 알았지?
너는 병에 걸려서 고생했었지?
그 때 니가 숨도 안쉴 정도로 엄청난위기에 쳐해있을때, 조와 메그, 에이미가 많이 아주 많이 걱정했을꺼야. 안그러니?
하지만 내 생각에는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제일 걱정했을것 같에.
나도 책 읽으면서 너 많이 걱정했어.
하지만 끝에를 읽어보니 넌 말끔히 나아있었어.
정말 잘됬어. 베스 ^-^
있잖아 베스.
너는 좋겠다.
그랜드 피아도를 받아서 말이야!
역시 로렌스 할아버지는 너무 착하신 분이야. 내가 보아도 좀 무서운데..
나중에는 좋아졌어 ^ㅁ^
베스야. 요즘에는 씩씩해 졌니?
내가 책을 볼때는 니가 수줍음이 많고,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것 같아.
나도 수줍음이 많지만, 그래도 씩씩하긴 해.
피아니스트가 되려면 자신감 있게 무대위에 올라야 하는데, 수줍음이 많으면 안되잖아. 안그러니? 씩씩해져 베스!!
아 맞다! 그러고 보니 벌써 피아니스트가 되었겠지?
너는 피아노 실력이 아주 좋잖아.
많은 곡을 연주할 수 있어서 넌 정말 좋겠다...
나는 피아노 실력이 아주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피아노는 별로 못쳐.
옛날에 피아노 학원을 다녔는데.. 다른 학원을 다니기 위해서도 피아노 학원을 끊은것도 맞지만, 내가 너무 어려워서 끊은것도 맞아.
모든 일은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내가, 왜 연주곡책을 하나 못 끝내는지 모르겠다..
베스. 넌 너무 대단해.
난 그만 줄일께!
안녕~ 베스 !
모두에게 안부전해줘! 꼭~!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