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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기영이에게 보낸이: 정예원
받는이 : 기영이
기영아 안녕? 난 너의 책을 읽은 예원이야
떙구가 개도둑에게 실려갔다고 찾으러 나섰지
그것도 벅구와 함께
벅구가 땡구냄새를 맡아 너는 머리로 개도둑을 찔렀지
그래서 다나오고 그 개도둑네를 쫓아갔지
그래서 땡구는 풀려났지
그래서 너와 네형이 하던 말
땡구야 이젠 안괴롭힐게
그럼 이만 들어가고 나중에 또 쓸게
바이 바이
-예원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