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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신데렐라에게 보낸이: 박유연
받는이 : 신데렐라
백설공주야 안녕? 나는 유연이라고 해

너는 언니와 계모가 괴롭혀도

화를 내지 않으니까 너는 참 착한것같다
나는 네가 보고싶어

우리 꼭 다음에라도 만나자
그럼 안녕~~!!
2009년 4월 7일 유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