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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현호 에게- 보낸이:
받는이 : 최현호
현호야. 안녕?
니가 작은 이로 변해서 바둑이 몸에 붙어 다녔다니..
놀라워!! 니 소원이 진짜 이루어 지다니..
어째뜬 바둑이가 널 놀린건 사실이잔아....
밥 줄때만 본다며.
너도 나처럼 되는 구나!
너처럼 나도 엄마가 잠 자자고 할때 싫어.
바둑이가 고양이로 싸울땐 니가 혼내주고 싶다 고 했지?
난 벌써 도망갔을탠데...
이제 그만 줄일게.
건강하게 잘지네...
4월 21일
woon-